방어철이라 지난주에 회사앞 저희가 좋아하는 술집 이자카야 쇼란에서 방어를 먹어보았습니다

세상에~방어가 원래 이케 맛있었었나?? 싶었네요 처음엔 5피스 나오는게 있어서 시켰다가 서로 눈치보면서

먹다가 한번 더 시키고 다음에는 한접시로 시키게 되었네요 ㅎ

그러고도 또 생각나서 2주동안 방어를 먹으러 3번이나 쇼란에 가게되었습니다 ㅋ

 

하얀 뱃살은 쫀득한 식감과 리치함이 풍부한 넘나 맛있는부위네요 ㅎ방어회가  살짝 느끼한 부분이 없잔아 있어서 얼큰한 오뎅해물을 시켰는데 지난번에 시킬때는 살짝 덜 맵게 해달라고 했었거든요 이번에 먹을때 깜박해서 정말 저한테는 매워서 담날 좀 고생했네요 제가 매운것을 진짜 못먹어요 ㅠ 신랑이 일본에서 태어났냐구 놀릴때가 많지요 

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고 군침이 돌지 않나요? 초밥싸먹을수 있게 밥이 나오는데 이게 또 방어와 김과 초밥에 싸먹으면

별미랍니다.이맛에 3번이나 가게 됬네요

 

참치회나 연어를 좋아하시는분들은 방어도 좋아하실듯헤요 제가그렇거든요 ㅎ 암튼 올 겨울엔 방어 또 생각 안날정도로 먹었네요

그래도 내년 방어철이 되면 또 열심히 먹으러 다니겠죠?^^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