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진으로 출장이 있어 다녀오는길에 바다가 보이는 뷰가 좋은카페가 있어 식사도 할겸 방문해 보았습니다,넓은 주차장에 

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카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래된 자동차를 소품으로 카페 외부도 볼거리가 많았습니다

 

실내로 들어오는순간 와~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ㅋㅋ 스케일이 정말 크고 마치 외국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 

상당히 이국적인 분위기였습니다

너무 배가 고픈 시간이라 수제버거와 스파게티를 시켜보았습니다

 

 

수제버거는 속재료가 풍부하다보니 나이프로 잘 잘라서 먹어야 하구요 스파케티는 스파이시로 시켰는데 수제버거와 함께 잘 어우려져 먹을만했습니다.밖으로 나가는 문이 있어 나가보니 바다뷰에 날씨가 더워서 오래 있을수는 없었지만 선선한 날씨에는 외부에서 시원한 음료수를 먹으면 마치 동남아?에 온기분이 들것같았습니다.내부는 어메리칸 스타일이라 다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로드1950카페네요~

 

저희는 식사를 했지만 베이커리도 다양하게 있어 커피와 빵으로 즐기는분들도 많았습니다.식사를 마치고 나니 벌써 어둑어둑 해가 져물어 저녁뷰도 괜찬더라구요.사실은 석양을 보려고 맞춰서 출발했으나 석양은 좀 보기 힘들었고 금새 캄캄해져서 어둑어둑해진

바다도 뷰가 운치있었습니다

ㅈㅓ희

 

가끔 바다를 보며 힐링하는 시간이  이런저런 생각도 할수 있고 열심히 일하는 여러분들도 가끔 여유를 느낄수 있는 시간을 보내셨음 좋겠습니다.당진에 가시면 꼭 한번 가볼만한 카페로 추천드립니다~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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